안녕하세요. 북스캔 전문 카피 밴스 입니다.
모든 문서, 책 스캔을 할 때 “종이 상태, 인쇄 상태, 종이 재질” 등의 여러 조건을 고려 해서 북 스캔 하기 전에 설정을 해야 합니다.
북스캔 업체에서 사용하는 스캐너는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스캔된 pdf 파일을 아이패드 에서 보면 비슷 합니다. 때로 후보정(?) 이란 작업을 하기도 하는데 조금 안타까운 부분 입니다.
오늘은 종이 재질 (광택지, 아주 얇은 종이) 일 경우로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 사진은 의학 서적에서 주로 사용하는 광택지를 스캔 한 사례 인데요,
광택지는 외부 빛을 흡수 하지 않고 반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 Text 뒤에 있는 바탕색이 스캔이 않 되는 경우가 있으며
♦ 검은색 부분은 형상의 윤곽이 않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의학 서적 처럼 광택지를 스캔 할 때는 설정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

법 관련 서적은 내용이 많아서, 즉 책이 두꺼워서 얇은 종이로 책을 제작 하는데요,
얇은 종이를 북스캔을 그냥 하면 뒤 페이지의 text 흔적이 보여서 pdf 파일을 아이패드에서 보면 뭔가 지져분 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 위 사진의 왼쪽 스캔 pdf 파일
· 일반적인 스캔 방법으로 눈에 더 익숙 하실 수 있습니다.
· 뒤 페이지가 비춰지는 것을 막기 위해 흐리게 하다 보니, 글자 뒤 파란색 배경이 스캔 되지 않습니다.
♦ 오른쪽 스캔 pdf 파일은 카피밴스에서 하는 북 스캔 방법
· 뒤 페이지가 비춰지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진하게 스캔 하여 가독성 향상 (여러번의 테스트 필요)
· 배경색을 최대한 살려서 원본 책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는 스캔 방법
어떤 pdf 스캔 파일이 아이패드에서 볼 때 더욱 효율적인가는 개인이 선택, 결정 해야 합니다!
단순히 북스캔 하여 pdf 파일을 소유 하기 보다는 실용 가치를 평가하여 나의 목표에 도움이 되는 ocr pdf 파일을 활용하는 실천이 어떠실지요?
